- 윤호영 대표는 'AI 네이티브 뱅크' 전환을 선언하며 AI 탭·챗봇(상담 고객 70% AI) 등 서비스 전 영역에 AI 적용하고 2,700만 앱 전용 데이터와 금융 특화 LLM으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.
- 글로벌 확장도 강화해 인도네시아 슈퍼뱅크·태국 뱅크X와 협업 중이며 새 진출국으로 몽골을 선택해 '카카오뱅크 스코어' 등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와 포용금융 역량을 수출할 계획이다.
- 결제홈(3Q)·투자탭(2Q) 신설, 카드·퇴직연금 등 결제·투자 영역 확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추진 및 외국인 대상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 도입으로 2027년 자산 100조·ROE 15% 목표를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