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2700만 고객의 앱 전용 데이터와 카카오 자체 금융 LLM '카나나'를 결합해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초개인화 AI 금융비서와 대화형 AI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.
- 2분기 ‘투자’ 탭 신설과 ‘AI가 관리해주는 소비’ 기능 도입, 3분기 결제 홈의 결제 데이터 기반 맞춤 가이드 등 AI 기반 투자·결제 서비스 확대와 이미 AI 챗봇이 고객 상담의 70%를 처리 중임을 밝혔다.
- 하반기 청소년·외국인 전용카드·맞춤형 체크·PLCC 등 카드 대거 출시, 퇴직연금 시장 진출 준비와 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 등 해외 진출 및 자체 신용평가모델 수출·필요시 M&A 검토 계획을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