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을 넘어 결제·투자·글로벌을 아우르는 플랫폼형 금융사로 전환을 선언했으며, 요구불예금 39조·전체 수신 70조 등 축적된 고객자산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 계획을 밝혔다.
- 올해 6월 ‘투자 탭’, 9월 ‘결제 홈’ 출시와 퇴직연금 진출 등을 예고했고, AI 네이티브 뱅크로의 전환을 목표로 챗봇 등으로 전체 상담의 약 70%를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.
- 글로벌 전략으로 장기체류 외국인 대상 계좌·송금·체크카드 제공과 몽골에 자체 신용평가모델(CSS) 이식, 인도네시아·태국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M&A 가능성도 열어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