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증시 호조에 따른 ‘빚투’ 증가와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맞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기로 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2억4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낮추고,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추가 감액할 계획이다.
- 토스뱅크도 대출 한도를 축소하고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하는 등 당분간 대출 문턱이 높아질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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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빚투’ 급증에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축소
뉴스 ID: 1781584201346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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