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가 증시 상승에 따른 ‘빚투’ 확산과 가계부채 관리 강화를 이유로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2억4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, 일부 저이용 계좌의 한도도 줄일 예정이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,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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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,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…'빚투' 차단
뉴스 ID: 1781586001409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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