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기조에 따라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가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, 한도 감액, 신규 판매 중단 등 대출 규제를 확대한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낮추고,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축소하며, 케이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신규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.
- 각 인터넷은행은 대출 급증 억제에 협조하면서도 중·저신용자 대출은 최대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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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은행도 신용대출 빗장…마통 한도 줄고 판매 중단까지
뉴스 ID: 1781589601501136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