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증시 호조로 늘어난 빚투와 가계대출 확대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일제히 줄이기로 했다.
- 카카오뱅크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2억4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낮추고, 조건에 따라 한도 감액도 시행한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, 케이뱅크는 다음 달 말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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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빚투' 급증에...인터넷은행 3사,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
뉴스 ID: 17815860031571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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