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시 급등으로 ‘빚투’ 수요가 늘자 인터넷은행들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며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1억 원으로 낮추고,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취급을 중단했으며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 축소를 검토 중이다.
- 시중은행들도 대출 한도 제한과 우대금리 축소에 나섰고,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증가를 우려하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주문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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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도 '빚투' 차단 동참…신용대출·마통 한도 줄줄이 축소
뉴스 ID: 1781586901428130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