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따라 축소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대출 한도 축소를 추진하고,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낮추며 일부 계좌의 연장 심사 시 한도 감액을 시행한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고, 은행권 전반의 규제 강화로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막으려는 분위기다.
Article Detail
'빚투 차단' 신용대출 조이기 전방위 확산…인터넷은행 '풍선효과' 차단...
뉴스 ID: 1781586901454131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