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 전문은행 3사가 증시 호조에 따른 빚투 급증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인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, 일정 조건의 기존 계좌는 최대 20%까지 한도를 감액한다.
- 토스뱅크는 대출 한도를 축소하고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하며,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도 영향을 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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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은행 3사,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…'빚투' 차단
뉴스 ID: 1781586001383126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