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했다.
- 케이뱅크는 마통 판매를 한시 중단했고,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 축소와 연장 시 감액을 적용하며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낮춘다.
- 은행권 전반이 대출 조이기에 나선 가운데, 향후 가계대출 추이와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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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도 신용대출·마통 제한…신규 막고 한도 축소(종합)
뉴스 ID: 1781589601470135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