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2년 말부터 가명 결합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대출 심사에 적용했다.
- 이 결과 중저신용 대출의 건수 기준 15%가 기존 모형에서 거절되던 고객이 우량으로 선별돼 약 6,600억원의 대출이 추가 승인됐고,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4.7조원(비중 32.5%)이었다.
- 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해 개인사업자 평가를 강화했으며, 향후 정보 제공 기관과 활용 범위를 확대해 금융취약계층 대상 대출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