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로 중·저신용자 대출 공급을 확대해 건수 기준 15%를 추가 선별하고 약 6,600억 원을 추가 승인했다.
-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카카오 공동체·롯데멤버스·교보문고·금융결제원·다날 등 가명 결합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심사에서 거절됐던 고객을 우량 고객으로 선별했다.
- 대출 실행 고객의 비은행권 평균 잔액은 1,000만원에서 1개월 만에 평균 400만원 감소하고 평균 신용점수는 761→797(+36점)으로 개선돼 금융 접근성과 이자 부담 완화 효과가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