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카카오 공동체 등 가명 결합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개발해 2022년 말부터 중·저신용·씬파일러 대출 심사에 적용하고 있다.
- 적용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취급한 중·저신용 대출 중 건수 기준 15%가 기존 모형에서는 거절됐으나 대안정보로 우량 판정되어 추가 공급됐고, 공급액 기준 약 6,600억 원이 추가 승인됐다.
- 개인사업자 대상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해 비은행권 대출 보유 고객의 평균 비은행 잔액이 1개월 후 약 400만 원 감소하고 평균 신용점수가 761→797로 36점 상승하는 등 신용 개선 효과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