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유통·이체 등 비금융 대안데이터로 고도화한 대안신용평가모형(카카오뱅크 스코어)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다.
- 지난해~올해 상반기 취급한 중·저신용 대출 가운데 15%가 기존 모델에선 거절됐지만 대안모형으로 선별돼 실행됐으며, 공급액은 약 6,600억 원이다.
- 대출 고객의 43%가 비은행권 대출 보유(평균 잔액 1,000만 원)였고, 실행 1개월 후 비은행 잔액이 평균 400만 원 감소하고 신용점수는 평균 36점(761→797) 상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