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 신용평가모형(CSS·카카오뱅크 스코어)을 고도화해 중·저신용자 대상 대출을 추가로 약 6,600억원 공급했다.
- 유통·이체 등 가명결합 데이터를 카카오·롯데멤버스·교보문고·금결원·다날 등과 활용해 금융 이력 부족자·사회 초년생·소상공인 등 평가 범위를 넓혔다.
- 그 결과 중·저신용 대출 잔액 4.7조(비중 32.5%)·연체율 0.48%로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비은행권 빚 평균 400만원 감소·신용점수 평균 36점 상승 등 신용 개선 효과를 확인했고, 데이터 파트너 확대와 모델 정교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