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부의 서민금융 지원 강화에 맞춰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'햇살론뱅크' 취급을 시작하며 포용금융을 확대하고,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기존의 '햇살론15'도 운영해왔다.
- 지원 대상은 정책서민금융을 6개월 이상 이용했거나 완제 후 3년 미경과자로서 부채·신용이 개선된 저소득·저신용자이며, 연소득 기준은 3,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,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%로 보증 가입이 가능한 근로소득자다.
- 대출한도 최대 2,500만원, 보증료 포함 금리 연 6.007%~10.285%(4월2일 기준), 만기 3년 또는 5년(거치 1년 선택 가능), 상환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며 카카오뱅크는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로 포용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