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공매도 전면 재개 첫날(지난달 31일) 유가증권시장 공매도 거래비율 1위는 호텔신라(57.85%)였고, 상위권엔 한샘·롯데쇼핑·이마트 등 내수 부진 우려가 큰 유통업체가 포함됐다.
- 공매도 거래대금이 가장 많은 종목은 SK하이닉스(2,298억원)였고, 한미반도체(873억원), LG에너지솔루션(803억원), HD현대일렉트릭(440억원), 포스코퓨처엠(382억원)이 뒤이를 기록했다.
- 코스닥에선 마이크로디지탈이 공매도 비율 60.42%로 1위였고, 코스닥 공매도 거래금액은 에코프로(523억원), HLB(208억원), 에코프로비엠(205억원) 순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