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직원 1인당 충전이익 평균은 전년 대비 8.0% 줄어들었고(평균 3억720만원), 5대 은행 충전이익 합계는 7.2% 감소한 반면 판관비는 2.3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는 하나은행이 직원 1인당 충전이익 1위를 유지했지만(3억5800만원, -13.9%), 신한·우리만 소폭 증가했고 국민·농협은 큰 폭으로 감소(농협 -21.3%)했다.
- 100% 비대면 인터넷전문은행은 생산성이 크게 개선돼 토스·케이·카카오 등 직원 1인당 충전이익과 총이익이 급증(인터넷은행 합계 1조8389억원, +33.0%)했고 판관비·임직원 수도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