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4월 2일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'햇살론뱅크'를 출시해, 기존 정책서민금융 이용 저소득·저신용자가 부채·신용도 개선을 통해 은행권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.
- 지원 대상은 정책서민금융을 6개월 이상 이용했거나 현재 성실상환 중(완제 후 3년 미경과 포함)인 저소득·저신용자로, 연소득 3500만원 이하(신용평점 무관)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%인 근로소득자가 해당되며, 한도 최대 2500만원·금리(보증료 포함) 연 6.007%~10.285%(2025.04.02 기준), 기간 3년·5년(최대 1년 거치 선택),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이다.
- 카카오뱅크는 2020년부터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'햇살론15'를 취급해왔으며,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