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카카오뱅크는 직원 39명(스톡옵션 1만8414주), 토스뱅크는 직원 40명(38만3336주)이 퇴사하며 부여된 스톡옵션이 취소돼 스톡옵션의 유인 효과가 약화됐다.
- 카카오뱅크는 2022년 9월 이후 스톡옵션 부여를 중단했고 현재 주가(2만2050원)보다 높은 2022년 부여분(행사가 4만6693원·2만5215원)이 많아 행사 가능성이 낮으며, 총 부여 568만2562주 중 414만1600주가 행사·60만7872주 취소로 미행사 93만3090주(이 중 37만5132주가 2022년 3월10일 부여)가 남아 있다.
- 토스뱅크는 지난해 대량 취소에도 1년 새 스톡옵션을 558만8000주에서 866만8250주로 300만주 이상 늘리며 적극 활용 중이고, 업계는 상장 이후 주가·IPO 전망에 따라 스톡옵션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