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3월 17일부터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인하(최대 0.75%p)하고 우대금리를 연 0.15%p→연 0.30%p로 확대해, 인하·우대 적용 시 최저 연 2.895% 수준으로 최대 10억 원까지 비대면 신청 가능하되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.
- 지난 2월에는 만기일시상환과 3년 만기 상품을 도입해 소상공인 선택권을 넓혔으며, 이용자 중 70% 이상이 도·소매·서비스·음식업 종사자이고 40대·50대가 약 80%를 차지한다.
- 고객의 약 80%가 후순위 대출을 이용했고 비대면 편의성으로 은행 영업시간 외 약정 비율이 약 50%에 달하며 상담부터 약정까지 평균 5일이 소요되어 자영업자 자금 조달에 도움을 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