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가계대출 규제와 중저신용자 대출 의무 확대 등으로 수익성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몽골 MCS와 MOU로 '카카오뱅크스코어' 수출·현지화 계획과 인니·태국 투자, 케이뱅크는 태국·UAE 등과 송금·블록체인 협력, 토스뱅크는 미국·유럽까지 진출 후보를 검토한다.
- 인터넷은행들은 가계대출 비중 평균 90.6%·특례법상 기업여신 제약 등 국내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비이자수익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을 모색하며 글로벌 디지털은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