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사이트코리아가 주최하는 '2026 금융포럼'이 4월 15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'생산적금융 대전환'을 주제로 열리며 김진호 카카오뱅크 모형기획팀장이 연사로 참여한다.
- 김 팀장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획일적 고위험 자산으로 보던 관행을 지적하고, 업종 맥락에서 모든 데이터를 재해석하는 '업종별 특화 신용평가모형' 필요성을 강조했다.
- 그는 KCB·NICE 등 전통 신용정보와 자동이체·홈택스·카드매출·온라인 셀러 등 대안데이터를 결합해 숨은 우량 차주를 발굴하고 건전성·수익성을 동시에 높이는 정밀 평가체계를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