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분기 실적(시장 추정 순이익 1,100~1,130억원) 발표를 앞두고 주주환원 계획 공개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
- 지난해 4월~10월에 걸쳐 총 53만2334주·1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나 아직 소각 공시는 없으며, 매입 후 소각 완료 여부가 주주가치 제고의 관건으로 지적된다.
- 윤호영 대표는 자사주 매입·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검토 의사를 밝힌 바 있고, 구체적 환원 방안이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나오면 주가에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