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6월 28일 상장예비심사 청구로 두 번째 IPO 재도전에 나서 연내 상장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, 2021년 FI 투자 시 부여된 동반매각청구권 등이 상장 재추진 배경이다.
- 수익성은 크게 개선돼 올해 1분기 순이익이 507억원으로 2021년 연간(225억원)을 이미 상회하고 NIM은 2.40%, ROE는 10.77%, 고객수는 1,147만명에 달한다.
- 다만 한 달 이상 연체율이 0.95%로 국내 은행 평균을 웃돌고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33.2%여서 건전성 관리가 과제이며 CSS 고도화 등 대책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