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2025년 3월 26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이 통과되어 5연임에 성공해 향후 2년간 대표를 계속 맡는다.
- 윤 대표는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와 금융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,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해 2016년부터 대표를 맡아왔다.
- 카카오뱅크는 최근 5개월간 중·저신용자(KCB 865점 이하) 대상 특별대출에 약 1조원을 공급하고 0.30%포인트 금리할인으로 연간 약 31억원 이자 절감 효과를 냈으며, 중·저신용 대출 비중 32.2%·잔액 4조9000억원으로 2년 연속 공급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