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26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윤호영 대표의 연임(2년, 2027년 3월까지)이 확정되었고 종합금융플랫폼 전환과 기술·포용금융 추진 의지를 밝혔다.
- 2024년 재무제표가 승인됐고 1주당 360원, 총 1,715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이 의결되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주주환원이 결정됐다.
-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유호석(전 삼성생명 부사장), 김정기(전 하나은행 부행장), 엄상섭(법무법인 지평 파트너) 등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