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5개월간 중·저신용 고객 대상 특별판매로 1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해 연간 31억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켰다.
- 대상은 KCB 865점 이하(신용평점 하위 50%)로 0.30%p 할인 적용, 최저금리 기준 일반 신용대출보다 1.6%p 이상 낮은 2%대 금리로 제공해 1월에 900점 이하 전 구간에서 금리 최저를 기록했다.
- 연말 기준 중·저신용 대출 평잔 비중 32.2%, 잔액 4조9000억원으로 2년 연속 공급 목표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포용금융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