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4년 11월부터 KCB 865점 이하·신용평점 하위 50%인 중·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0.30%p 금리 할인 특판을 통해 5개월간 1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고 2025년 3월 26일 발표.
- 이 혜택으로 대출 실행 고객의 연간 이자 부담이 약 31억 원 줄었고, 카뱅은 2%대 최저금리로 일반 신용대출보다 최소 1.6%p 낮게 공급해 900점 이하 구간에서 시중·지방·인터넷은행 중 금리가 가장 낮았음.
- 지난해 말 중·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 9천억 원(평잔·잔액 비중 32.2%)으로 2년 연속 공급 목표를 달성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금융이력 부족자 등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