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공모주 청약 직후 비상장 시세가 약 7% 급락(체결평균가 1만1200원)했으며, 일반청약 경쟁률은 134.6대1·청약증거금 9조8500억원으로 카카오뱅크 대비 저조했다.
- 투자심리 위축과 고금리·AI·반도체로의 수급 쏠림 등으로 업종 기대가 약해졌고, 핵심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(NIM)은 2024년 1.91%에서 최근 1.38%로 하락했다.
- 유안타증권 추정으로 상장일 매도 가능 물량이 약 32.6%에 달해 유통물량이 시가총액 및 주요 지수 편입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