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4조5568억원에서 6조7525억원으로 1년 새 2조1957억원(48.2%) 증가해 사상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.
- 반면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325조6218억원에서 324조4325억원으로 1조1893억원(0.4%) 감소했고, 인터넷은행 대출금리는 4.97%~8.15%로 시중은행(4.55%~6.18%)보다 높음에도 수요가 몰렸으며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0.63%로 소폭 상승했다.
- 시중은행의 리스크·건전성 관리로 문턱이 높아지자 인터넷은행이 전문직·한도 확대 등 신상품을 내세워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을 계속 늘리고 있어 쏠림 현상은 올해도 가속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