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주요 핀테크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'갈아타기' 모바일 서비스를 출시해 스마트폰으로 기존 대출을 비교·대환하고 예상 이자 절감액까지 확인할 수 있게 했다.
- 네이버페이는 인증서 연동으로 국세청·금결원 데이터를 불러와 별도 서류 없이 은행별 상품을 비교해 연결하고, 카카오페이와 토스도 자동조회·앱 내 대환 실행 기능을 제공하며 제휴 확대를 추진한다.
- 대상은 운전자금(10억원 이하) 개인사업자 신용대출(부동산임대·정책자금 등 제외)으로, 이전 온라인 갈아타기로 22.8조원이 이동해 차주당 연간 약 169만원 절감된 바 있으며 플랫폼 확대로 은행 간 금리 경쟁과 정보 비대칭 완화가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