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 주도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되어 개인사업자도 온라인으로 금리 비교·대환 가능해졌고, 기존 개인 갈아타기로 작년 말 기준 약 22조8000억원 이동·1인당 연평균 169만원 절감 효과가 나타남
- 5대 시중은행은 차별화 전략 전개: KB는 최대 0.3%p 우대·첫달 이자 최대 10만원 현금지원·한도 최대 3억원(비대면 2억), 신한은 SOL·네이버·토스 연계한 비대면 간편성·증액대환, 하나는 증액·사이버금융범죄 보상보험 제공, 우리은행은 전용상품·비대면 1억·이벤트 유인, 농협은 추첨으로 첫달 이자 전액 지원·미당첨자 최대 20만원 포인트 보전
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플랫폼 및 16개 은행 앱에서 금융결제원 연동으로 자동 처리되며 비대면 전환 가속화, 금리 경쟁 촉진으로 이자 부담 경감 및 개인사업자 대출의 디지털 경쟁 본격화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