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'프로젝트 한강' 2단계 실험을 올해 상반기 재개해 CBDC 시스템 도입과 예금토큰 상용화를 추진하며 참여 은행을 기존 7곳에서 9곳으로 확대했다.
- 2단계에서는 개인 간 예금토큰 송금 허용, 국고보조금·바우처의 예금토큰 지급(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시범), 지문 등 간편인증과 예금 자동전환 기능을 테스트한다.
- 1단계는 8만1천명 참여·11만4천여건 거래를 기록했으며 한은은 AI 기반 결제 검증과 토큰화된 채권·주식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 지원을 포함한 3단계 청사진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