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IMES2026은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바이오허브가 '글로벌 스케일업 쇼케이스'를 열어 메이요클리닉·Select USA 등과 협력해 AI·자동화 중심 메드테크의 글로벌 확장성을 점검했다.
- 투자자들은 처방 데이터와 매출 등 실질 성과를 중시하며, 메라키플레이스(데이터 기반 토털 비대면 진료·매출 다각화)와 비욘드메디슨(디지털치료제·처방 기반 매출·시리즈A·IPO 추진)이 주목받았다.
- 주최 측은 공식 키노트 도입으로 행사를 전시 중심에서 전략·비전 제시 플랫폼으로 확대해 한국 AI 의료 생태계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