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~2026년 2월까지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)에서 전산사고 163건 발생했고, 건수는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각 64건·케이뱅크 35건, 토스 피해가 최대(금전 피해자 1만700명·배상 4,874만 원).
- 사고 인지·원인 파악에 수시간~수년에 걸리는 사례 다수(예: 토스 2021년 금리 오류를 2023년 인지, 2024년 PG 결제취소 미입금도 반년 뒤 확인), 카카오 앱 장애는 원인 발견에 약 2시간 소요.
- 3사 모두 전산 운용비 예산 대폭 증액(토스 1,762억·카카오 3,356억·케이뱅크 1,601억 원)했으나 대응력 부족 지적에 따라 이양수 의원은 금융당국의 전반적 대책 마련을 촉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