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은 'UB(Universal Banker)' 등 포괄적·대규모 채용으로 직무가 불명확한 반면, 인터넷은행은 팀·업무·이력서 팁까지 명시한 세분화된 '핀셋 채용'을 한다.
- 시중은행 공고는 구체적 설명은 부족하면서도 30여개에 달하는 우대 자격증을 나열해 지원자들이 막연한 자격증 취득과 고비용(예: CAMS 유지비 약 300만원)을 부담하게 만든다.
- 2030세대는 명확한 커리어 패스를 선호해 인터넷은행의 직무 명확성이 인재 유치에 유리하며, 다양하고 전문적인 업무를 찾아 전통 은행에서 이직하는 흐름이 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