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마트폰 중심 결제 급증으로 지난해 하루 전체 결제액이 1.5조원을 넘었고, 간편지급은 일평균 1조1052억 원을 돌파하며 일 거래건수는 7000만 건을 넘겼다.
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 등 전자금융업자 영향력 확대에 따라 전자금융업자 비중이 54.9%로 과반을 차지했고, PG·선불 서비스 이용액은 각각 전년 대비 9.2%·11.0% 증가했다.
- 전자지급 서비스 제공업체는 총 250개로 1년 새 35개 증가했고, 간편송금은 일평균 742만 건·9785억 원 수준으로 성장했으나 보안·결제 안정성 및 소비자 보호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