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·빅테크 공세로 은행권 디지털 경쟁이 격화됐고 카카오뱅크는 MAU 2670만으로 주요 은행 앱과 격차를 보임.
- 은행들은 플랫폼 고도화와 상생·포용형 서비스로 대응 중이며 신한의 '땡겨요', 하나의 '프로젝트 FIRST'·하나원큐 개편, 우리은행의 '사장님라운지' 등이 대표적임.
- 금융당국의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등 비대면 대출 확대가 경쟁을 촉진하고 있으며 MAU는 대출의 70~80%가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만큼 핵심 지표로 부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