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인터넷전문은행 지분을 디지털 혁신의 전략적 동반자 관점에서 재무적 투자로 전환해 엑시트로 자본효율성·수익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음
- 현재 KB국민(카카오뱅크 4.88%), 우리은행(케이뱅크 9.22%), 하나은행(토스뱅크 8.95%) 등이 주요 주주이며, 우리은행은 상장일 7,536,442주를 주당 8,738원에 매도해 약 658억 이익·지분을 11.08%→9.22%로 축소, RWA 약 1,645억 경감 효과를 봄
- 국민은행은 과거 카카오뱅크 매각으로 약 3,355억 차익을 실현했고 하나은행은 토스뱅크 회수 시점 미정이며, 당국의 인뱅 규제·제4인뱅 지연이 지분을 장기 동행보다 유동적 자산으로 보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