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시는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,700억 원으로 확대(전년 1,500억보다 200억 증가)해 경기 회복과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.
- 광주신용보증재단·광주은행·KB·NH농협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하며 업체당 최대 5,000만원까지 담보 없이 보증·융자(신용점수 350점 이상 신청 가능), 유흥·도박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.
- 보증은 상반기 1,000억·하반기 700억으로 운영되며 신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에서 가능하고, 광주시는 약 58억원을 투입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금리의 3~4%(중·저신용자 추가 1%)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