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간밤 뉴욕증시는 미·중 간 협상 기대감과 기업 실적 영향으로 대체로 상승(나스닥 +1.3%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)했으나 알파벳은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다.
- 트럼프의 관세 조치(캐나다·멕시코 25% 부과에 30일 유예, 중국에 추가 10% 관세)는 협상용 카드로 해석되며 글로벌 무역 긴장과 한국 등 해외 증시에 리스크를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.
- 미국의 12월 구인건수는 760만 건으로 큰 폭 감소해 고용 둔화 신호를 보였고, 이번 주 CPI·PMI·미국 고용보고서 등 주요 지표와 대형 기업 실적이 시장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