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70조원 수신을 기반으로 결제·투자·퇴직연금 등으로 수익을 다각화하고, 앱 온리 데이터와 금융 특화 LLM 결합한 AI 비서화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추진하며 2분기 투자탭·3분기 결제홈 등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.
- 글로벌 확장 전략으로 몽골 진출을 공식화해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모델을 전수하고, 인도네시아 슈퍼뱅크·태국 뱅크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사업과 국내 외국인 대상 서비스(실시간 AI 번역 포함)를 준비한다.
- 2027년 자산 100조·ROE 15% 목표를 제시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·M&A 등 선택지를 열어뒀지만, AI 비서화와 글로벌 확장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