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 데이터로 개발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2022년 말~2024년 6월 중·저신용 대출의 약 15%에 해당하는 약 6,600억 원을 추가 공급했다.
- 비(非)금융 데이터 활용으로 씬파일러·중·저신용자에 대한 변별력을 높여 최저 3%대 금리로 공급하며 고신용자와의 금리 격차를 완화했고, 개인사업자용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했다.
- 중·저신용 대출 실행 고객은 비은행권 잔액이 평균 400만 원 줄고 신용점수가 평균 36점(761→797) 상승하는 등 이자 부담 완화와 신용도 개선이 나타났으며,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 지속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