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카카오 공동체·롯데멤버스·교보문고 등 가명결합 비금융데이터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개발·적용했다.
- 해당 모형 적용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중·저신용 대출 중 건수 기준 15%가 기존 거절자였으나 우량고객으로 선별되어 약 6,600억 원이 추가 공급됐다.
- 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해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를 강화한 결과 2분기 중·저신용대출 잔액이 4조7,000억 원·비중 32.5%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