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재임 3년 동안 순이익 증가와 스타뱅킹 MAU 1400만 달성 등 실적·디지털 성과를 냈으나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로 8620억 원의 배상충당금 적립 등으로 고객 신뢰 회복이 최대 과제다.
- 은행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, AI 기반 내부통제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도입과 적극적인 보상 대응 등 내부통제·금융소비자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.
- CFO 출신의 젊은 리더인 그는 민생금융·ESG 확대와 사회공헌(수천억 규모)으로 성장·공헌 기반을 다지는 한편 3연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