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카카오 공동체·롯데멤버스·교보문고 등 가명 결합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고도화해 기존 모형으로 거절되던 중·저신용자 중 15%에게 약 6,600억원 규모의 추가 대출을 공급했다.
- 씬파일러·개인사업자 평가를 위한 소상공인 업종특화 모형 등으로 접근성을 높여 중·저신용대출 잔액은 4조7,000억원, 비중은 32.5%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대출 실행 후 비은행권 잔액이 평균 400만원 감소하고 평균 신용점수는 36점 상승했으며 연체율은 0.48%로 하락하는 등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며 데이터 제공기관과 정보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