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의 자유적립식 적금 금리가 하락해,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공시를 분석한 결과 31개 적금의 평균 세후이자율은 2.45%로 집계됐다 (보도일: 2025년 2월 5일).
- 현재 3%대 세후이자율을 제공하는 상품은 케이뱅크뿐으로, '코드K'가 3.13%로 가장 높고 '주거래우대'는 3.05%를 기록했다.
- 그 외 상품들은 대체로 1% 후반~2% 후반대에 머물러 카카오뱅크 2.96%가 그나마 높았고, 부산은행 'BNK 아기천사적금'은 1.69%로 최저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