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은행권의 BIS 총자본비율이 환율 상승으로 위험가중자산이 증가하며 지난해 말 15.58%로 전분기 대비 0.26%포인트 하락했다.
- 보통주자본비율은 13.07%(-0.26%p), 기본자본비율은 14.37%(-0.28%p)로 집계됐고 KB·씨티·SC·카카오뱅크는 총자본비율 16% 이상인 반면 산업은행은 14% 미만이었다.
- 금감원은 고환율·경기회복 지연·보호무역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신용손실 우려가 커졌다며 자본여력 제고와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확보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.